인터넷 증권정보 제공업체 슈어넷(대표 백성경 http://www.surenet.co.kr)은 24시간 시황·종목 컨설팅을 해주는 증권정보 유료사이트 「슈어플러스(http://www.sureplus.co.kr)」를 15일 오픈했다.
슈어플러스는 투자상담사 자격을 갖춘 100명 이상의 사이버 투자상담사들이 참여해 컨설팅을 해준다. 이들은 슈어넷과 팍스넷·싱크풀·이큐더스 등에서 사이버증권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다.
사이버 투자상담사들은 슈어플러스내에 각자의 홈페이지를 열어 자신이 관리하는 투자전략, 추천종목, 각종 최신 증권정보 등을 제공하며 독자 서버를 가진 채팅방도 운영한다.
서비스의 월 사용료는 10만원 정액제며 슈어플러스의 제휴 증권사에 신규계좌를 개설하는 경우 무료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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