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사이트를 운영하는 하늘사랑(대표 나종민)이 세이월드(대표 나성균)와 손잡고 실시간 뉴스서비스인 「네티즌 뉴스」를 오픈했다. 네티즌 뉴스는 회원이 직접 기사를 올리고 다른 네티즌이 비평의 글을 올림으로써 각 기사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뉴스제공 서비스다. 우선 독자회원으로 등록했다가 석 달 동안 30개 이상의 기사를 올려 10번 이상 톱기사로 게재되어야 수습 네포터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 석 달 동안 수습과정을 거쳐 정식 네포터가 되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게 된다. 기사 종류는 칼럼·정치·경제·엔터테인먼트·문화·스포츠·사회/NGO·대학교육·국제통일·인터넷/정보기술 등 10가지로 구분돼 있으며 카테고리별로 기사를 올리면 다른 네티즌의 답글이나 추천·평가 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늘사랑측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뉴스는 기존 일방적 보도와 달리 필자와 독자 사이에 자연스러운 의견공유가 이뤄질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