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sellpia.com)는 포털사이트 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www.netian.com)과 제휴를 맺고 15일부터 본격적인 경매서비스를 제공한다.
셀피아는 네띠앙에 경매솔루션을 ASP로 제공하고 운영을 해주는 서비스를 담당한다. 이로써 라이코스·나우누리·유니플라자·프리챌·신비로에 이어 네띠앙에서도 동시 네트워크 경매를 실시하게 됐다.
네띠앙의 회원은 네띠앙에서 로그인해 셀피아와 연결된 모든 파트너사이트들의 물품을 경매할 수 있다.
셀피아는 현재 개인 홈페이지 및 중소업체 약 5000여개와 15개의 대형 포털·커뮤니티 사이트와 네트워크 경매파트너로 제휴중이며 올해 안으로 20개까지 파트너를 늘릴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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