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인터넷방송서비스업체인 캐스트뱅크가 제3시장 지정신청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캐스트뱅크(대표 이정남)는 지난 5월 10일 설립된 인터넷방송업체로 자본금은 15억5000만원이다.
한국증권업협회는 캐스트뱅크의 지정신청으로 총 128개의 회사가 제3시장에 신규지정신청을 했으며 이 중 122개사 지정승인이 완료됐고(2개사 지정취소), 120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1개사의 지정승인 심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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