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인터넷방송서비스업체인 캐스트뱅크가 제3시장 지정신청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캐스트뱅크(대표 이정남)는 지난 5월 10일 설립된 인터넷방송업체로 자본금은 15억5000만원이다.
한국증권업협회는 캐스트뱅크의 지정신청으로 총 128개의 회사가 제3시장에 신규지정신청을 했으며 이 중 122개사 지정승인이 완료됐고(2개사 지정취소), 120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1개사의 지정승인 심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