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개시 이후 급락세를 보였던 한국디지탈라인이 13일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증시의 관심을 끌었다. 증시 애널리스트들은 『한국디지탈라인이 상승세를 타게된 특별한 이유를 찾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주식은 지난달 21일 동방상호신용금고로부터 불법대출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코스닥증권으로부터 주식 매매거래 정지조치를 받았다. 한국디지탈라인의 주가는 거래가 재개된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12일 가운데 10일간 하한가를 기록했고 지난 10일에도 하한가에 가까운 10.59%를 기록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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