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개발업체인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아트록스」를 내달 15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98년 개발에 착수한 이 게임은 스스로 진화하는 슈퍼 컴퓨터와 지구를 떠나 은하계를 떠돌고 있는 지구인, 지구인에게 자신들의 혹성을 빼앗긴 크리터스족간의 싸움을 그리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인터넷 사업자 드림라인 및 네트워크 솔루션업체 엘리시온과 제휴, 사용자들끼리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네트워크 대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문의 (02)420-8854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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