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GLS가 B2B 고객을 위한 「웹전용 물류정보시스템(partner 사이트)」을 구축,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kr)는 이번 물류시스템 구축으로 B2B 고객의 주문처리부터 납품 및 재고정보를 실시간으로 웹 상에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데이터 송수신 시간의 90% 이상을 단축시키고 신속·정확한 정보를 확보, 효과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객 입장에서는 업무자동화로 인해 그동안 사용하던 발주서 및 팩스 수신 양식이 없어져 제반비용의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물류대행도 웹 상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므로 업무의 표준화가 가능해져 관련 시간 단축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CJGLS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물류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한국존슨·질레트코리아·보령제약 등 100여 개인 고객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