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GLS가 B2B 고객을 위한 「웹전용 물류정보시스템(partner 사이트)」을 구축,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kr)는 이번 물류시스템 구축으로 B2B 고객의 주문처리부터 납품 및 재고정보를 실시간으로 웹 상에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데이터 송수신 시간의 90% 이상을 단축시키고 신속·정확한 정보를 확보, 효과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객 입장에서는 업무자동화로 인해 그동안 사용하던 발주서 및 팩스 수신 양식이 없어져 제반비용의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물류대행도 웹 상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므로 업무의 표준화가 가능해져 관련 시간 단축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CJGLS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물류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한국존슨·질레트코리아·보령제약 등 100여 개인 고객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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