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나주시와 공동으로 나주시 소재 중소기업들의 현황을 데이터베이스(DB)하는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시 소재 중소기업 300여개 업체의 생산제품, 설비현황, 기술인력 등 생산관련 정보의 DB화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전국의 중소기업과 연결해 거래알선, 인근지역 업체간의 외주협력 강화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나주시 중소기업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경영·기술력 향상을 위한 협력 △나주시 중소기업 인력 교육 및 연수 협조 등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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