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주식회사(대표 강세호)는 10일 금융결제원(원장 김영대)과 「과금·수납 및 지불·결제」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고 인터넷 지로 및 빌링ASP 사업의 조기 활성화에 주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로 유니텔은 금융결제원의 인터넷지로(http://www.giro.or.kr)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지원하고 금융결제원은 유니텔의 빌링ASP 사업 추진을 지원하며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빌링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규 지불·결제 서비스 등 인터넷 빌링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유니텔과 금융결제원의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전자상거래업체의 증가와 기존 무료사이트의 유료화 전환 등 온라인상의 지불·결제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개인 및 기업 대상의 온라인결제시스템 활용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니텔은 인터넷 빌링사업과 관련해 계좌이체솔루션인 「유니어카운트」, 신용카드 솔루션인 「유니크레딧」, 맞춤 허브형 전자지갑솔루션 「유니포켓」, 인증 및 후불 관련 솔루션 「유니페이」 등 다양한 지불·결제 솔루션을 개발, 과금·수납을 원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에서 개발·운영까지 제공하는 종합 빌링ASP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