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원적외선 히터
신일산업(대표 김영 http://www.shinil.co.kr)의 원적외선 히터(모델명 970BCR)는 올해 난방기기 가운데 가장 인기상품으로 순간 가열성이 높고 열 침투성이 뛰어난 원적외선 방출효과까지 있어 일반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부분이 소비전력 900W급으로 에너지 절약효과도 기대되며 가격도 일반 전기히터에 비해 저렴해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구입하고 있다.
이 제품은 열 송풍 방식이 아닌 반사판을 이용해 열을 방출함으로써 먼지가 발생하지 않고 소음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게다가 필요 이상의 과다한 전력 소비를 없애기 위한 온도조절기능이 부착돼 300∼900W로 임의로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 불필요한 전력소비를 줄일 수 있다.
신일산업의 선풍기형 원적외선 히터는 세라믹보빈 히터에 열선탈락과 단락방지 구조로 된 실용신안등록 제품이다. 열선의 처짐과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 전열체가 반도포되도록 특수 모르타르로 매설한 구조다.
신일산업이 올해 내수 10만대와 수출 1만대를 계획하고 있듯 대량판매를 기대하고 있는 제품이다. 가격 10만원.
문의 (02)2273-3300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