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가스 캐비닛 히터
신일산업(대표 김영 http://www.shinil.co.kr)이 출시한 가스 캐비닛 히터 「SCG-4600B」는 신일산업이 올해 판매 목표량을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려 내수 4만대, 수출 5000대로 잡고 있을 정도로 기대가 큰 품목이다.
고유가시대에 저렴한 연료인 가스를 사용하는 난방기기라는 점이 소비자에게 먹혀들며 판매호조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때문이다.
특히 지난달 갑작스런 추위로 가전 양판점과 할인점에서 난방기기 수요가 폭주할 때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던 품목 중 하나다.
연소방식으로 세라믹적외선방사를 채택, 연소율이 높고 냄새가 없어 일반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시간당 발열량이 4500㎉로 소음이 거의 없으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까다로운 유럽시장에서 가스히터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3단 푸시형 화력조절장치와 전도소화장치·산소결핍안전장치·소화안전장치·과열안전장치 등 각종 안전장치를 갖춰 화재위험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신뢰성도 높다. 가격은 24만원.
문의 (02)227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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