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9일 삼성전자에 대해 「적극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12개월 목표가로 31만8000원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의 부정적 요인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으며 D램수요는 둔화되고 있으나 수급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삼성전자의 높은 평균판매가격과 경쟁력있는 비용구조는 D램 가격의 하락에 따른 영향을 약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500원 떨어진 17만원으로 마감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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