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맞춤서비스로 결혼에 관한 모든 쇼핑이 가능한 전문 쇼핑몰 운영업체인 TMM(대표 김기완 http://www.tmm.co.kr)은 최근 「주소지 자동변경 서비스」 관련 특허를 출원한 집코드(http://www.Zipcode.co.kr)와 업무 제휴했다고 9일 밝혔다.
TMM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결혼으로 주소가 변경되는 경우 자사 사이트에서 클릭 한번으로 바뀐 주소정보를 연락처에 통보해주는 온라인 주소변경 서비스에 나설 방침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잦은 주소지 변경으로 개인적인 요금청구서나 중요한 자료를 제때에 받지 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를 방지하고 메일 발송시 수취인 주소변경으로 인한 물류비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TMM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의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이 거래하는 곳들을 등록한 뒤 주소가 바뀌면 인터넷상에서 변경된 주소를 한번만 고치면 된다. 바뀐 주소는 주소지자동변경시스템(CAS : Changing Address System)에 의해 자동으로 회사의 DB로 연결돼 새 주소로 바뀐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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