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전문업체인 디지탈웨이브(대표 원태환 http://www.digitalwave.co.kr)는 보이스포털용 UMS인 「보이스UMS」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UMS 제품인 「UX-4000」에 부가서비스시스템 인터페이스와 보이스 XML 엔진을 접목한 것으로 전화를 이용한 메시징 서비스 외에도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부가서비스 이용환경을 제공한다.
또 사용자에게 메일 또는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기본 UMS 기능을 비롯해 음성인식과 음성합성 기능이 통합된 보이스포털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다.
이 제품을 도입할 경우 전화기 버튼 또는 키보드를 누르지 않고도 육성만으로 UMS 기능을 제어할 수 있고 음성으로 변환된 콘텐츠를 청취할 수 있어 가입자는 시간 및 전화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사업자는 서비스 강화를 통한 추가회원 확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회사는 「보이스UMS」 외에도 표준 WTAI(Wireless Telephony Application Interface)를 활용한 무선인터넷 및 음성통합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해 제품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