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김석기 http://www.penta.co.kr)는 번들 전략을 통해 확장성표기언어(XML) 데이터베이스(DB)서버인 「타미노」 수요를 발굴해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주로 SI 및 소프트웨어(SW) 개발사들과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타미노 기반의 솔루션 개발에 나서고 있는데 현재 포스데이타가 개발중인 워크플로를 비롯해 LGEDS의 XML/EDI 솔루션, 대상정보기술의 전자카탈로그, 아이디어플라자의 그룹웨어 솔루션 등에 타미노가 적용되고 있다.
시스템 개발에 타미노를 이용하면 XML을 기본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기업의 기간시스템과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다.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는 15일 세미나를 개최해 타미노를 비롯해 XML 애플리케이션 개발툴인 X-스튜디오 등 통합 아키텍처를 소개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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