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전문 기업간 상거래(B2B EC)업체인 엠케미칼스(대표 이강훈 http://www.m-chemicals.com)가 9일 사이트를 개설했다.
엠케미칼스의 사이트는 고객사 및 공급사, 창고, 운송사 등의 정보가 담긴 「켐마켓」, 공지사항·불용기자재 및 기타 불용재고 등을 처분할 수 있는 「매물정보」, 의문사항에 대한 Q&A가 담긴 「켐필드」, 국내 및 국제화학동향이 실린 「켐뉴스」, 화학제품에 대한 정보가 담긴 SPEC·MSDS·제품사전조회·화학관련 법규를 확인할 수 있는 「켐DB」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엠케미칼스는 소량 주문시에도 언제든지 납품이 가능하도록 하며 주문시 배송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화학제조 및 생산업체 12개사가 공급사로 등록돼 있고 구매회원으로 300여 중소 화학업체가 가입해 있다.
엠케미칼스는 지난 96년 12월 설립된 호연화학을 모태로 성장한 화학전문 유통회사로 올 3월 상호를 변경, B2B 전자상거래 업체로 변신을 꾀했다. 현재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온라인거래를 병행하고 있으나 향후 모든 업무영역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EC로 전환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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