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업체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8일 광주, 대구 등 한국전력공사 지사에 자동원격 검침용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을 한 뒤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 검침원이 일일이 전력사용량을 점검하는 수동작업은 볼 수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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