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e비즈니스를 책임지고 있는 오픈타이드(대표 김기종)가 미국의 웹 에이전시 전문기업인 마치퍼스트와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오픈타이드는 지난 7일 시카고 마치퍼스트 본사에서 조인식을 갖고, 1200만달러 자본투자와 상호 지적자산 공유 및 공동 사업추진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오픈타이드는 마치퍼스트의 다양한 방법론과 기술 및 인력 교류를 통해 한국 및 아시아 지역 고객에게 체계화된 새로운 e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치퍼스트는 지난 3월 「화이트먼하트」와 「US웹/CKS」의 합병으로 탄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웹에이전시로 급부상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