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e비즈니스를 책임지고 있는 오픈타이드(대표 김기종)가 미국의 웹 에이전시 전문기업인 마치퍼스트와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오픈타이드는 지난 7일 시카고 마치퍼스트 본사에서 조인식을 갖고, 1200만달러 자본투자와 상호 지적자산 공유 및 공동 사업추진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오픈타이드는 마치퍼스트의 다양한 방법론과 기술 및 인력 교류를 통해 한국 및 아시아 지역 고객에게 체계화된 새로운 e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치퍼스트는 지난 3월 「화이트먼하트」와 「US웹/CKS」의 합병으로 탄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웹에이전시로 급부상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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