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정보통신(대표 곽동욱)은 사이버 원격대학인 서울사이버대학(SCU)과 원격교육시스템 「GVA시스템 2000」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계약을 맺은 「GVA시스템 2000」은 토털 원격교육 시스템으로 음성·문자·그래픽·전자칠판·동영상 등 최첨단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강의 저작도구 「GVA오서」도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강의 및 토론, 질의 응답 등 양방향 교육이 가능하다.
또 출석확인, 문자채팅, 인터넷 원격접속, 온디맨드 기능 등이 있다.
서울사이버대학은 GVA시스템을 통해 내년 모집 예정인 2000여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원격교육 및 수강생 관리, 교과목 관리, 시험문제 관리 등은 물론 수강생 성적조회, 학습 이력조회, 학습현황 등 종합적인 학사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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