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의 인터넷통신 유니텔온라인은 외환카드(대표 김상철)와 업무제휴를 맺고 9일부터 「유니텔-외환카드」를 발급한다.
유니텔-외환카드는 멤버십카드인 「유니카드」와 외환카드 「매직윈」의 기능·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유니텔과 외환카드가 각각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할인·편의 혜택과 함께 신용카드 기능을 겸비한다.
유니텔-외환카드로 전국 8000여개 가맹점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혜택과 영화시사회·콘서트·연극·스포츠경기 무료 초대권, 매월 1억원 상당의 복권서비스, 국내선·국제선 항공권 할인, 롯데월드 무료입장, 환전수수료 30%까지 환전우대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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