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소모성자재(MRO) e마켓플레이스 구축을 추진중인 비즈엠알오(대표 김일우 http://www.bizmro.com)가 상거래를 지원하는 e마켓 솔루션, 지불, 물류, 컨설팅 등 4개 분야에 걸쳐 전략제휴를 체결했다.
비즈엠알오는 8일 온라인상의 B2B 인큐베이션 분야의 엠로(공동대표 고동휘·송영우), e마켓플레이스 솔루션 분야의 아리바(한국지사장 황성민), 지불·인증·보안 분야의 한국정보통신(대표 유예동), 사이버물류 분야의 코세(대표 정태호·송영빈) 등과 업무 협력을 맺었다.
김일우 비즈엠알오 대표는 『이번 제휴로 e마켓플레이스의 컨설팅, 인증·보안, 지불, 물류 등 핵심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며 특히 『정보기술 부문의 아리바 솔루션과 구매와 물류 분야에서 탄탄한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엠로 등이 파트너로 참가해 전세계 e마켓플레이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온라인거래가 가능하고, 오프라인의 직간접 구매비용의 원가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비즈엠알오는 아리바 솔루션을 사용한 국내 최초의 MRO e마켓플레이스로 초기 자본금은 75억원 규모가 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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