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이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7일 제3시장은 장중내내 무기력한 약세를 보이다 장종료 직전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강보합세를 연출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1만주 감소한 68만주, 거래대금은 전날보다 2000만원 감소한 2억9000만원이었으며 수정주가평균은 전날보다 45원 오른 1만6481원을 기록했다.
이날 훈넷과 아리수인터넷, 바이스톡 등 100원대 전후반의 저가주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했으며 이들 종목은 평균 10만주 이상씩 거래됐다. 116개 거래종목 중 상승 27개 종목, 하락 39개 종목이었으며 거래미형성종목도 38개에 달했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코윈으로 전날보다 156.52% 오른 2950원에 거래됐으며 코비드(119.15%), 성언정보통신(61.54%)도 많이 올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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