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주식회사(대표 강세호 http://www.unitel.co.kr)는 커뮤니티 맞춤허브형 지불결제 솔루션인 「유니포켓(UniPocket)」을 개발하고 인터넷 지불결제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유니텔이 개발한 「유니포켓」은 인터넷상의 유료정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인터넷 빌링 솔루션으로 지불서버형 전자지갑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또 개개 인터넷 사이트 고유의 요구사항이 수용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맞춤형 서비스로 신용카드와 무통장입금,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금액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한번 가입으로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소액 결제 서비스에서 무통장입금이나 인터넷뱅킹으로 충전시 실시간 입금확인이 안돼 충전 후 즉시 사용이 어렵고 사용하지 않은 금액에 대한 환불이 불가했던 것에 비해 「유니포켓」은 이용자 각각에 대해 가상의 개인계좌를 제공, 이를 통해 실시간 입금확인이 가능하며 환불 및 이체도 가능하다.
1회 충전금액은 최소 5000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며 자체 사이트의 독자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적립되는 마일리지 포인트를 금액화해 연계 사용할 수 있다.
유니텔은 「유니포켓」을 이달부터 유니웹센터에 적용해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12월부터는 타 유료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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