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서버 개발 벤처기업인 클루닉스(대표 차상원)는 7일 클러스터링과 웹 가속 기능이 내장된 웹 전용서버인 「아르콘웹」을 발표했다.
아르콘웹은 동급의 일반 PC서버보다 웹서버 운영시 3배까지의 성능을 보일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기능을 내장해 별도 고가용 클러스터 장비나 웹캐싱 서버 없이도 충분한 성능 실현과 확장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 하드웨어적으로 클루닉스의 고가용성 초박형 서버 아르콘을 이용, 핫스와프 하드 디스크 베이와 운용체계(OS) 감시 하드웨어를 내장하고 있다.
대규모 웹서버 아르콘테스와, 클러스터링 및 웹서버와 웹가속기 기능을 모두 내장한 아르콘웹은 성능시험에서 초당 2만개 이상의 HTML 문서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아르콘웹은 한 대로 초당 2000개 이상의 문서 서비스도 가능하다. 문의 (02)886-0261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