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 http://www.samtek.co.kr)가 TFT LCD 모니터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인 「LCD플라자(http://www.lcdplaza.co.kr)」를 오픈했다.
국내서는 처음으로 LCD 모니터만을 취급하는 이 쇼핑몰은 삼성전자 제품은 물론 그동안 수출용으로만 나왔던 「카디날」 「하스퍼」 등 13개 브랜드를 대거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대도 70만원대에서 120만원대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이들 제품은 삼성전자의 LCD모니터 패널을 채택한 것으로 하자가 발생할 경우 패널 공급업체인 삼테크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 쇼핑몰은 15인치에서 24인치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고 업체당 1일 수천대 이상의 대규모 물량공급도 가능하다고 삼테크측은 설명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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