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솔루션개발 전문업체 퓨처랜드21(대표 김선봉 http://www.futureland21.com)은 동영상을 별도 서버의 지원없이 최적의 상태로 송출할 수 있는 인터넷방송 일체형 시스템인 FL-E100A<사진>를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FL-E100A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시간 방송프로그램인 윈도미디어 인코더7.0을 활용, MPEG4방식으로 동영상을 처리하며 하나의 보드로 설계돼 기존 인터넷방송 서버에 비해 가격과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캡처보드를 통해 동영상을 따로 처리하지 않고 동영상 전송공정을 일체화함으로써 실시간 압축전송률을 높였으며 TV튜너를 기본사양으로 갖춰 별도의 장비없이 일반 공중파방송이나 케이블방송을 그대로 인터넷으로 송출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의 김선봉 사장은 『기존 인터넷방송 장비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뛰어나 중소규모 인터넷방송업체 등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69-584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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