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증권사인 E*트레이드증권(대표 이석용 http://www.etrade.co.kr)은 오는 6일부터 각종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선물 수수료율은 0.003%(기존 0.01%)로 옵션은 0.2%(기존 0.5%)로 인하되며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은 12월 1일까지 한달간 사이버 주식거래시 기존보다 50% 인하된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된다고 회사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번 인하조치는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E*트레이드 플러스」 출시와 6일부터 시작되는 계좌개설 서비스 은행의 확대를 기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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