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증권사인 E*트레이드증권(대표 이석용 http://www.etrade.co.kr)은 오는 6일부터 각종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선물 수수료율은 0.003%(기존 0.01%)로 옵션은 0.2%(기존 0.5%)로 인하되며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은 12월 1일까지 한달간 사이버 주식거래시 기존보다 50% 인하된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된다고 회사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번 인하조치는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E*트레이드 플러스」 출시와 6일부터 시작되는 계좌개설 서비스 은행의 확대를 기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