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정보통신(대표 원종태)은 내년도 정부 국책사업인 도서관정보화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드림북과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하고 2일 저녁 서울벤처타운 20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차세대 정보통신은 이에 따라 정부 정보화사업 추진과 관련, 수년동안 개발해온 도서관정보화 전용 프로그램인 「엘리트21」에 드림북이 수년동안 자체적으로 구축해온 「e북」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엘리트21에는 400여권의 e북 콘텐츠가 탑재된다.
차세대정보통신은 이번 드림북과의 제휴로 도서관 전용 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며 드림북은 판로개척에 따른 안정된 수익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종태 사장은 『드림북 이외에도 도서관정보화사업의 효율적인 전개를 위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업체들과 대규모 컨소시엄을 구성, 내년도 전자도서관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6283-2422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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