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최상빈)은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자사 펨레터서비스의 온라인 기반확대를 위해 펨레터전용 홈페이지인 펨레터닷컴(http//www.pemletter.com)을 전면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기존 홈페이지(http://www.seoultel.co.kr)는 회사 및 서비스, 상품소개 등을 위한 공식사이트로만 활용하고 펨레터닷컴을 자사 펨레터서비스는 물론 이동전화사의 쇼트메시징서비스(SMS) 등이 모두 지원되는 커뮤니티 포털사이트로 대표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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