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탈산제와 니켈-수소저장합금(Ni-MH) 전문업체인 알덱스(대표 정우조 http://www.aldex.co.kr)는 전자상거래 업체인 피멕스(대표 엄종일)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비철금속 B2B(기업간 전자상거래)사업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알덱스는 시장정보를 바탕으로 상품 및 콘텐츠 구성, 시장분석 등에 참여하고 B2B사이트(http://www.pmex.net)를 준비중인 피멕스는 경영 및 사이트 운영을 맡게 된다.
알덱스는 특히 피멕스에 8%의 지분참여를 통한 협력관계를 맺고 이를 기반으로 점차 사업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알루미늄 탈산제 시장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알덱스는 피멕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알루미늄 탈산제를 비롯해 알루미늄·구리 등 비철금속 원부자재에 대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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