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최하경 http://www.hyundaiexpress.com)는 한국복지재단 및 관련단체와 함께 이달부터 조직적인 「미아찾기운동」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매년 2500만장 이상 발송하는 현대택배 운송장 뒷면에 미아의 신상명세를 인쇄, 전국의 현대택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이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아 신상명세 외에도 현대택배와 한국복지재단의 연락처를 기재해 고객의 문의전화도 받을 예정이며 현대택배 사보와 홈페이지에 미아찾기 코너를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현대택배는 이 외에도 「이웃사랑 나눔터」라는 코너를 홈페이지에 마련해 일반인이나 기업체에서 사회복지단체에 후원품을 기증할 경우 무료 배송해주는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문의 (02)725-3355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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