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7일 출범한 한국전자책 컨소시엄(위원장 김경희)은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문 워킹그룹의 성격을 지니는 5개 분과위원회가 설치됐으며 △표준화위원회 오재혁 와이즈북 사장 △저작권위원회 조근태 북토피아 사장 △휴대단말기위원회 최영찬 한국전자북 사장 △편집제작위원회 김영인 드림북 사장 △교육위원회 문철우 이북솔루션즈 사장 등이 각각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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