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키기반구조(PKI) 전문업체인 드림시큐리티(대표 황석순 http://www.dreamsecurity.com)는 세계 표준 규격에 기반한 무선 인터넷용 인증서 발급 서버를 개발했다.
드림시큐리티가 이번에 개발한 무선 인터넷용 인증서버는 그동안 무선상에서 데이터의 단순한 암·복호화로 해킹에 쉽게 노출됐던 개인 정보들을 사용자 인증과 거래사실에 대한 부인봉쇄, 무결성 등을 통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림시큐리티는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발표한 무선용 인증서 발급서버 관련 규격을 수용, 무선 인터넷의 국제표준 프로토콜인 왑(WAP)과 미(Me)와의 호환성 테스트에 통과함으로써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