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년태 ACI(Asia Capital Investment) 회장은 교보문고 최초의 공개채용을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김년태 대표이사는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 지난 72년 주식회사 유공(현 SK) 인사부를 시작으로 97년에는 주식회사 SKM 대표이사 사장, 99년 SKM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