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MBC(대표 김춘상 http://www.imbc.com)와 무선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에이아이넷(대표 이상우)은 무선 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유료 콘텐츠 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향후 공동 마케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인터넷MBC는 에이아이넷의 무선솔루션, 게이트웨이기술 등을 제공받아 무선인터넷 시장진출을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됐으며 에이아이넷은 인터넷MBC의 뉴스·음악 등 무선멀티미디어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또 특화된 무선유료콘텐츠 공동개발은 물론 무선수익사업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무선인터넷 주사용자인 10대 및 20대 초반 젊은층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우선 추진하고 앞으로 뉴스·금융정보를 묶어 무선 B2B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