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두달 동안 인터넷서비스 업체들에 서버를 빌려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리눅스원이 11월부터 접수하기 시작해 12월부터 대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연시 트래픽 폭주로 서비스 지연이 예상되는 인터넷카드 서비스 및 온라인쇼핑몰 업체가 서버를 단기간 임차해 저렴한 비용으로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리눅스원은 △펜티엄Ⅲ 800㎒ 듀얼, 메모리 1GB, 디스크 18GB, 근거리정보통신망(LAN) 카드 2개인 「호박2000」을 1개월 80만원, 2개월 140만원에 △펜티엄Ⅲ 제온 700㎒ 4개, 메모리 2GB, 디스크 36GB, 랜 카드 2개인 「호박 4000」을 1개월 300만원, 2개월 500만원에 대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일반적으로 두달 동안 1000만원이면 2웨이 서버 7대를 사용할 수 있다.
대여 사용 후 구입가에서 대여료를 제외한 할인가로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3488-9841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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