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북한 어린이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불우아동을 위한 교육기금을 조성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31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6억원의 교육기금을 기증했다.
삼성전자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삼성·유네스코 국제 불우아동을 위한 교육기금」은 총 10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앞으로 각 대륙별 3개국씩 총 15개국의 불우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 기금은 북한 학생들의 교과서 제작·교육용 컴퓨터·외국어 실습 기자재 비용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또 국내 불우아동을 위한 교육관련 NGO 활동에도 지원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