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자판기 전문업체인 엠포인트(대표 류순섭)가 저가형 맞춤 CD기기 「예스CD 박스」를 출시했다.
원하는 음악과 영상을 골라 직접 CD형태로 제작할 수 있는 이 제품은 2만여건의 디지털 콘텐츠를 자체 DB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엠포인트측은 이 제품을 기존 음악자판기 가격의 10분의 1인 100만원대에 시중 비디오점·서점·레코드점 등에 가맹점 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며 맞춤 CD가격은 10곡 기준으로 7000원이다. 문의 (02)777-4396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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