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대표 황건호 http://www.meritzsec.com)은 30일부터 약정상위 VIP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전용회선과 전용HTS서버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국내 주요 통신망사업자와 자사 전산센터를 직접 전용선으로 연결, 운영하는 방식으로 통신망의 병목현상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메리츠증권은 VIP고객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서비스의 개시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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