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B증권중개는 30일 세계적인 채권중개회사인 가반 인터캐피털(garban intercapital)과 업무제휴를 맺고 채권 취급상품의 교환과 정보 공유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KIDB증권중개는 지난 5월 대신, 대우, 삼성, 한빛, 엘지투자, 동양 등 6개 증권사와 주택은행, 케이시텍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채권중개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또 영국계 채권중개회사인 가반 인터캐피털은 가반사와 인터캐피털이 합병, 설립된 세계적인 규모의 중개회사로 금융파생상품과 유가증권 중개업무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양사는 전산망을 통해 전세계 금융시장에 한국 채권시장의 정보를 소개하고 KIDB는 한국의 고객들에게 전세계 채권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