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뮤직비디오의 제작을 위해 「정열의 꽃(김수희·희레코드)」 「YⅡK 4집(YⅡK·조선엔터테인먼트)」 「In Dream(퍼플슈즈·디지털컨텐츠)」 등 10편의 우수작품을 선정, 작품당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뮤직비디오는 지난 9월 말까지 응모한 30편의 작품 중 선정된 것으로 올해 안에 제작을 완료해야 한다.
문화부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이 완성되면 뮤직비디오를 종합 편집해 해외 대중매체 등을 통해 홍보하고 국내 음악방송, 인터넷방송 등을 통해서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