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비전텍(대표 이종훈 http://www.avtech.co.kr)은 PC카메라인 「알파캠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출시된 「알파캠」의 렌즈와 이미지 센서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특히 동영상 데이터를 최대 100 대 1로 압축해 동영상처리 품질과 이미지 처리속도를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원활한 동영상 전자우편 송수신이 가능하며 인터넷으로 원격지의 다른 사용자와 동영상 채팅이나 동영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제품의 모든 기능을 하나의 소프트웨어에서 구현하고 설정할 수 있는 통합 셸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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