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사이트 개발을 원하는 업체를 인터넷으로 주선해 주는 웹개발 알선서비스가 등장했다.
벤처CEO(대표 김영한)는 웹디자이너·엔지니어 등 웹 관련 전문가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디자이너를 연결해 투명한 거래가 가능한 웹메이크포유(http://www.webmake4u.net)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를 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필요로 하는 서비스 내용을 인터넷으로 등록하면 등록한 정보를 토대로 계약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웹메이크포유에서는 도메인이름 검색과 등록기능을 함께 갖고 있어 화면 내에서 도메인 등록과 웹사이트 개발 알선이 동시에 가능하다.
김영한 사장은 『국내에 유명한 인터넷 프리랜서가 많으나 마케팅능력이 떨어져 적절한 개발 프로젝트를 찾지 못하고 인터넷업체는 마땅한 개발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착안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문의 (02)6678-406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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