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계열사인 예카투어(대표 김장호)가 대입 수험생이 지망대학 지망학과에 합격하면 해외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이달 30일부터 수능시험 전날인 다음달 1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 주변인을 대상으로 15만원, 20만원의 온라인 여행증서를 판매해 여행증서에 기재된 수험생이 지망대학과 학과에 입학하면 중국·프랑스·호주를 여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지망 대학과 학과에 합격하지 못할 경우 구매금액 상당의 해외여행 할인혜택을 주게 된다.
온라인 여행증서 구입방법은 예카투어 인터넷 사이트(http://www.yecatour.com)의 이벤트 코너를 방문해 온라인 여행증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온라인으로 여행증서의 금액을 입금하거나 제일은행 창구에 비치된 여행증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