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장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콘퍼런스홀에서 국제영상자료원연맹(FIAF) 집행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행위원회에서는 연맹의 주요 안건에 대해 토의하고 의결할 예정이며 특히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2002년 제58차 FIAF 서울총회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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