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SE글로벌에퀴티스와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제휴를 통해 수익원의 다변화를 이루고 내국인의 외국주식투자 확대 등 급변하는 국제금융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메리츠증권은 SE글로벌에퀴티스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이 접수한 주문을 처리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에 필요한 ID신청 등 제반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4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5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6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7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