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EDI 전문업체 비투비인터넷(대표 이한주)은 서로 다른 문서형식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표준화된 양식으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해주는 B2B XML메시징서버 「M프로」를 (주)효성과 주택공사에 공급, 시스템을 구축중이다.
M프로는 기업내부의 다양한 시스템과 쉽게 통합되며 거래 기업간 비즈니스 문서흐름을 자동화해 ERP, SCM, CRM, 물류 등 회사내부 시스템을 핵심고객이나 공급자와 직접 연결하고 e마켓플레이스에 연동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내년초 기업내에 M프로를 이용한 전자문서교환으로 거래업체와 저비용에 간소화된 표준 비즈니스 문서 교환체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