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유통 전문업체인 e미래종합통신(대표 장석봉 http://www.114-119.com)은 전화번호 도메인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해 등록과 매매가 가능한 전화번호 도메인 전문사이트를 최근 오픈했다.
전화번호 도메인은 영어 도메인에 비해 외우기 쉽고 전세계 누구라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가치가 높은 「5세대 도메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많은 업체들이 영문 위주의 도메인에서 탈피해 소비자에게 익숙한 전화번호를 활용,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어 앞으로 고객지원센터, 쇼핑몰 등으로까지 활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구매력은 높지만 인터넷에 생소한 세대인 40∼50대를 사이버 구매자로 연결시킬 수 있는 등 사이버 저변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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