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대표 박원세)은 최근 일본 위성 음악채널인 스페이스샤워(ch. 265)에서 프로그램 내 광고편성 권한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m.net은 지난 1월부터 스페이스샤워에서 방영중인 자사 프로그램 「m.net Korean Wave」에 60초에서 최장 3분 분량의 국내 광고를 삽입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또 스페이스샤워와 「m.net Korean Wave」 프로그램에 대한 6개월 재계약을 체결하고 m.net재팬의 일본어 진행 프로그램을 8개로 늘리는 등 일본 음악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9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1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