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서브(대표 권오열 http://www.withmedia.com)는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웹패드 「i-PDA」를 개발, 연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자우편이나 웹서핑 같은 무선데이터 통신은 물론 사내 서버에 무선으로 접속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톱과 다름없는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윈도CE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은 물론 윈도98이나 윈도2000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도 실행시킬 수 있다.
또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서 무선 인터넷을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문제를 해결했으며 터치스크린과 펜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6인치 LCD를 갖추고 있다.
한편 미디어서브는 이 제품 이외에 네트워크 컴퓨터인 「i-PC」, 노트북컴퓨터
인 「i-BOOK」, POS 및 VAN 단말기로 활용이 가능한 「i-PHONE」 등을 개발 완료했으며 내년 1·4분기 크기를 대폭 줄인 「i-PDA」를 출시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9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
10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브랜드 뉴스룸
×


















